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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야외정원
글쓴이
최미선 저
출판사
케포이북스
출판일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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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미선

경남 고성에서 태어났다.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2004년 「카프 동화 연구」로 석사, 2012년 「한국소년소설 형성과 전개과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아동문학평론] 평론신인상(2004), 경남문협우수작품집상(2000), 경남아동문학상(2005), 이주홍문학상연구부문(2016),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2019) 등을 받았고, 우리나라 좋은 동화 12(푸른책들, 2001)에 선정되었다. 경남아동문학회, 한국아동문학회원이며 현재는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아동문학창작과 연구에 힘쓰고 있다. 『가짜 한의사 외삼촌』(도서출판 문원, 2007), 『구쁘다 이야기 열조각』(공저, 2018), 『한국소년소설과 근대주체 ‘소년’』(소명출판, 2015), 『아동문학 야외정원』(케포이북스, 2018) 외 다수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제시기 소년소설부터 현대 아동문학까지 한국 아동문학의 특질을 조명한 책

이 책은 한국 아동문학의 전개와 의미, 특질을 조명하고 있다. 1부에서는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아동문학 특질을 다루고 있는데, 무엇보다 그동안 행방불명 상태였다가 얼마 전에야 재발간된 현덕의 「광명을 찾아서」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주목할 만하다. 제2부에서는 최인학, 임신행, 이림 등 현재 활동하고 있는 현대 아동문학 작가 7명에 대해 다뤘으며, 마지막 부분은 아동문학과 늘 가까운 자리에 있는 민담, 전설, 신화같은 옛이야기의 환상성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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