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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공을 굴려서 글쓰기 근육을 키우자
글쓴이
황경신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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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경신

부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그림 같은 세상》, 《모두에게 해피엔딩》, 《초콜릿 우체국》, 《세븐틴》, 《그림 같은신화》, 《생각이 나서》, 《위로의 레시피》, 《눈을 감으면》, 《밤 열한 시》, 《반짝반짝 변주곡》, 《한입 코끼리》,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 《국경의 도서관》, 《아마도 아스파라거스》,《생각이 나서2》,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등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매일 조금씩, 황경신 작가와 함께하는 12주의 글쓰기 워크숍

‘말문이 트이다’는 말에서 ‘말문’은 ‘말을 꺼내는 실마리’를 뜻한다. 마찬가지로 ‘글을 꺼내는 실마리’도 분명 존재한다. 이 책은 매거진 〈페이퍼〉의 전설의 편집장이자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생각이 나서』의 황경신 작가가 페이스북 페이지 ‘이야기 여행’에서 진행했던 12주의 글쓰기 워크숍을 엮은 도서다. 매일 주어지는 작은 과제를 작가가 알려주는 18개의 팁을 활용하여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첫 문장을 쓰는 막막함에서 벗어나 내 글을 만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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