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여러분은 인터넷 게임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친구일까요, 아니면 적일까요? 당연히 어린이들은 무지무지 재미있는 친구라고 여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에게 게임은 몹시 해로운 적이지요. 게임은 적당히 즐기기만 하면 참 좋은 놀이이지만, '중독성'이라는 아주 강한 단점이 있습니다. 게임중독이 되면 밤낮없이 게임에 빠져들고, 좀처럼 벗어나기도 힘들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게임 중독이 되지 않고, 게임을 즐기는 '겜짱'이 될가요? 동화 『겜짱』을 읽으며 우리 모두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