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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재원
출판일
201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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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많은 미술대학의 서양미술사 교재로 입증된 탄탄한 내용
우리가 미술사를 읽는 것은 단지 작가나 연표를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친근하게 미술의 세계에 접근하게 할 수 있을까. 한 편으로 제대로 이해도 안되는데, 어려운 미술사 책은 또 어떻게 볼 것인가. 그동안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해본 초보자나 미술학도들을 위한 맞춤형 서양미술사 책이다.

우리가 미술사를 읽는 것은 작가나 연표를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가 미술사를 읽는 이유는 “어떤 배경하에서 이 그림이 만들어졌는지” “어떤 원리로 제작이 되었는지” 그리고 “미술사에 있어서는 무슨 의의가 있는지” 를 알기 위해서다. 즉, 미술사의 목적은 사건의 확인이 아니라 주변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작품들을 이해하기 위함인 것이다.

예술의전당 큐레이터, 대구시립미술관 건립전담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학예연구사 등을 역임한 저자의 수많은 저서들 중 단연 돋보이는 성인을 위한 서양미술사. 현재 많은 미술대학에서 서양미술사 교재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어, 기존도서의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원시시대에서 부터 고대,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와 로코코,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사실주의, 근대,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서양사를 한 권에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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