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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는 괜찮다
글쓴이
이경희 저
출판사
삶창(삶이보이는창)
출판일
201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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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희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에 대한 즐거운 고민을 시작한 지 18년 되었다. 여전히 설레고 즐겁다.
물리적인 나이를 따지면 늙었고, 문학적 역량을 따지면 난 여전히 신인이고 어설프다. 하지만, 계속 세상과 소통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것이다. 고향에서 엄마와 살기 시작한 것 또한 내 문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선택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여성을 둘러싼 폭력과 나이 듦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히 풀어놓을 생각이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
소설집 《도베르는 개다》, 《부전나비 관찰기》
장편소설 《기억의 숲》, 《잠들지 않는 마을》, 《불의여신 백파선》, 《늙은 소녀들의 기도》, 《모란시장》
산문집 《에미는 괜찮다》
테마집 《선택》, 《1995》, 《당근케이크》
장편동화 《칠성제화점》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다. 우리 엄마들의 쓸쓸하면서도 솔직담백한, 사랑스러운 수다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가 되고,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수화기를 들어 엄마에게 안부 전화를 하기를, 우리 엄마들의 수다에 귀 기울여 듣기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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