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람 안에 율려가 있네
글쓴이
이승헌 저
출판사
한문화
출판일
2012년 5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이다.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그가 정립한 뇌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었다.

지은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뇌파진동》《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오늘부터 수승화강》《공생의 기술》《신인류가 온다》《내가 나를 낳는다》《브레인폰을 켜라》 《뇌철학》 《뇌 안의 위대한 혁명 BOS》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등 40여 권에 이른다.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 《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www.ilchi.net | www.youtube.com/ilchibraintv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하늘과 땅과 사람 사이의 큰 조화를 회복하고자 하는 ‘율려회복운동’의 아홉 가지 화두를 다루고 있다. 율려의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체득하는지 그리고 율려 안에서 치유, 역사, 삶, 창조, 생명, 자연, 신인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아주 시적이고 간결한 언어로 풀어놓았다. 저자는 사사로운 욕망에 사로잡힌 ‘작은 나’를 벗고 지구와 우주 전체를 생각하는 ‘큰 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생각이나 지식이 아닌 ‘생명의 파동’, 즉 율려와 만날 것을 권한다. 자신의 삶과 세계에 대해 한번쯤 돌아보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의식의 전환을 가져다 줄 좋은 길잡이자 깨달음의 잠언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