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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한국 현대미술 3인의 시각
글쓴이
강선학 저
출판사
ICAS
출판일
201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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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선학

미술평론가이자 시인이다. 수묵화로 13번의 개인전을 가진 화가이기도 하다. 자기반성이 자책 수준이지만 크게 자신을 바꾸지 못하고 일상의 번잡함을 화두 삼아 개인과 세계를, 창작과 이론 사이의 접점을 살펴보고 있다. 10여 년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전시기획 일을 했고, 30여년 부산대학교에서 시간 강의를 했다. 미술평론집으로 『저항의 피아니시모』 『불의 우울』 『부산미술의 조형적 단층』 『현대한국화의 해석지평』 『현대한국화론』 등 15권의 비평집을 상재했다. 시집으로는 『푸른 삼각형』 『네 속의 나 같은 칼날』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의 현대 미술가 3인의 작품에 대한 분석과 비평을 담은 책이다. ‘한국 현대미술 3인의 시각’편. 20세기 한국 현대사의 질곡에 값할만한 활동과 작품을 남긴 이들이 누구인지, 무엇이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활동이었고 성취였는지를 규명한다.

지역에 활동기반을 가지고 있었던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소외되어온 문제, 제1세대 미술평론가들에 대한 메타비평의 필요성, 20세기 우리 미술의 역사 전체를 서구문화의 자극과 영향에서 비롯된 문화적 혼성화 과정으로 읽는 등 미학적 성취 속에 두드러진 작가군 일부에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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