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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최고의 하루가 있다
글쓴이
조 지라드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2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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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지라드

12년 연속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 세일즈맨으로는 처음으로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나란히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오른 전설적 인물이다. 스스로 ‘나는 35세까지 실패한 낙오자였다’고 고백한 그는, 고등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뒤 가진 것 하나 없이 구두닦에, 접시닦이, 건설현장 인부 등 온갖 허드렛일로 생계를 이어갈 만큼 불우한 청년기를 보냈다. 가는 직장마다 번번이 쫓겨나 옮긴 직장만도 40군데가 넘으며 마음먹고 시작한 사업도 결국 사기를 당하고 만다. 철저한 실패와 절망 앞에서 좌절한 그는 ‘세일즈’로 인생의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그는 고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발로 뛰는 열정을 무기로 시보레 자동차 대리점에서 15년간 무려 13,001대의 자동차를 파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1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은퇴 후 미국에서 손꼽히는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GM, 휴렛팩커드, 포드자동차, 크라이슬러, IBM 등 유수의 기업에 세일즈 노하우와 마인드를 전파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일궈낸 그의 성공 스토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선물한다. 저서로는 <판매에 불가능이란 없다(You can sale anything)>, <대화의 성공 비결>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 낙오자가 들려주는 좌절과 성공,
끊임없는 도전 스토리!


평범했던, 아니 잘하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던 조 지라드가 최고의 판매왕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성장과정과 세일즈에 입문하게 된 과정, 그리고 척박한 환경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일즈 왕으로 거듭나기까지의 도전 과정을 오롯이 담고 있다. 오로지 가족의 먹거리를 구해야 한다는 절박함 하나로 세일즈에 뛰어든 조 지라드에게는 어린시절의 아픔만큼이나 지독한 절박함이 있었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남들보다 부지런히 발로 뛰며 스스로 터득한 경험을 통해 세일즈를 누구보다 사랑하게 되었고 세계 최고의 세일즈 대가로 성장했다. 이 책은 조 지라드의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그가 세계 최고의 판매왕이 될 수 있었던 세일즈 노하우와 성공 비밀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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