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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협상전략
글쓴이
안세영 저
출판사
(주)박영사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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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세영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원장 역임), 서강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MBA와 최고경영자과정, 독일 E.Ingolstadt대, 일본 외무성, 멕시코 몬트레이대학, 삼성, SK 등에서 글로벌 협상전략을 강의하고 있다. 오랜 기간 정부부처와 국제기구에서 국제협상업무를 담당하였으며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협상을 자문·지원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1997년 한·미 자동차 협상을 비롯하여 미국, 일본 등과의 통상장관회담과 APEC 정상회담 등에 협상실무자로서 참여하였다.

주요 경력
통상교섭민간자문회의 위원장(산업통상자원부)
파리 1(P.-Sorbonne)대학 국제경제학 박사
통상산업부, 청와대 통상무역 비서관실 근무
UN산업개발기구 워싱턴 투자진흥관
한국협상학회 부회장
하와이 동서문화센터 visiting fellow
외교부 정책자문 위원
선진통상포럼 회장

주요 저서
「CEO는 낙타와도 협상한다」(삼성경제연구소)
「이기는 심리의 기술, 트릭」(한국경제신문사) 등 다수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글로벌 협상전략』은 협상을 공부하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도 쉽게 이해하도록 실제 협상사례를 중심으로 만들었다. 그간 이 책을 준비하며 삼았던 좌우명은 “협상에 관한 좋은 책이란 읽는 이가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이 책은 협상이론이나 전략을 다룰 때마다 거기에 맞는 실제 협상사례를 소개하고 나서 설명을 하였다. 물론 이 책에 소개되는 사례는 외국의 전문서적뿐만 아니라 저자가 실제 국제협상을 하며 겪었던 경험에 바탕을 두고 만들어졌다.

『글로벌 협상전략』은 대학과 MBA에서의 교재뿐만 아니라 기업연수, 비즈니스맨과 공무원을 위해 만들어졌다. 첫째, 서강대학교에서 저자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되었기에 통상학부와경영학부, 그리고 MBA의 교재로 사용하는 데 별다른 무리가 없을 것이다. 대학교재로 사용될 경우, 강의자를 위한 Teaching Manual을 별책부록으로 제공한다. 둘째, 비즈니스맨이 실제 협상시의 전략, 가격제시방법, 행동요령, 주의해야 할 점 등 실제 사례중심으로 저술되었기에 일반인들이 협상을 이해하는 책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셋째, 기업의 M&A 협상, 합작투자협상뿐만 아니라 정부의 각종 통상협상사례와 전략을 중심으로 만들어졌기에 기업연수교육이나 공무원의 사내교육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이 책은 대학에서 강의하기 편하게 1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대학이나 기업에서 강의할 때는 이 책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강의하면 될 것이다.

『글로벌 협상전략』 개정판에서는 제8장 M&A협상과 제9장 전략적 제휴·합작부분을 대폭 보완하였다. 2018년 르노·닛산 회장인 카를로스 곤의 전격적 체포와 관련된 르노·닛산·미쓰비시자동차 연합(Alliance)에 대한 상세한 사례연구를 추가했다. 또한 곤회장이 과거 만들어낸 ‘닛산신화’의 배경이 된 르노와 닛산간의 전략적 제휴 협상도 심도있게 다루었다. 또한 제14장에서 2018년 봄부터 시작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해서도 협상전략측면에서 사례분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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