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를 위한 통합개발환경으로 탄생한 이클립스는 이제 자바를 넘어 거의 모든 프로그래밍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클립스를 다룰 줄 아는 가?”가 취업의 조건이 될 정도로 프로그래머들의 필수 도구가 되었다. 그렇다고 초보자가 이클립스 메뉴를 중심으로 하나씩 기능을 익히는 것도 효율적이지 않다.
책에서는 프로그래밍 작업 영역을 구분하고 각 작업을 중심으로 이클립스를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다. 이제 막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는 가정 하에 기본 사용법부터 설명을 하고 있으며, 저자의 오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기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