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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행복한 놀이 선생님
글쓴이
황경택 저
출판사
진선아이
출판일
201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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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경택

1972년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사)우리만화연대와 (사)숲연구소에서 활동했다. 이후 어린이 만화와 숲 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숲 생태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는 생태 놀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생태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9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했다.

한겨레에 〈상위시대〉, AM7에 〈총각일기〉, 월간 『우리 만화』에 〈꼬마 애벌레 말캉이〉 등을 연재했다. 펴낸 책으로 만화 동화 『산타를 찾아서』, 생태 만화 『식물 탐정 완두, 우리 동네 범인을 찾아라』 『만화로 배우는 주제별 생태 놀이』 『꼬마 애벌레 말캉이』 『주머니 속 자연 놀이 100』, 그밖에 『자연물 그리기』 『엄마는 행복한 놀이 선생님』 『숲 해설 시나리오 115』 『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 숲 놀이다』 『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 『숲은 미술관』 『꽃을 기다리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신나게 노는 것이 최고의 공부다!
공원 산책길과 운동장, 뒷산 공터의 놀이터로 ‘창의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100가지 놀이


아이 때는 놀아야 합니다. 노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아닙니다. 신나게 놀다 보면 몸 전체를 골고루 활용하게 되어 건강해지고, 두뇌도 좋은 자극을 받아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되니 사회성도 좋아져, 학교 생활과 직장 생활 등 다양한 공동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아이 때는 그저 놀게 두는 게 좋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마냥 놀게만 할 수는 없겠지만, 하루에 한두 시간만이라도 땀을 흘리며 뛰어놀 수 있도록 아이에게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주세요.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단순하고 평범한 놀이가 아닌, 자연에 대한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발한 놀이로 가득합니다. 집 안에서 집 밖으로, 공원에서 숲으로 아이가 자연을 ‘당연한 것’이 아닌, ‘소중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자연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교감하며 ‘깨달아야’ 할 대상입니다. 아이의 관찰력과 창의력을 믿고, 이 책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놀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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