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작은 브루클린
글쓴이
정재은 저
출판사
앨리스
출판일
2012년 5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재은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고, 결혼 후 영감이 가득한 뉴욕 브루클린의 100살이 넘은 오래된 집에서 달콤한 꿈을 꾸며 살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후 그래픽 디자이너로 다양한 작업을 해왔다. 달콤한 간식거리를 입에 달고 살아오던 중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몇 년 전 시작한 베이킹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 디자이너라는 직업과 베이킹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 중이다.

미국인 남편과 연애하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앤틱 샵, 벼룩시장에 다니며 발견한 보석 같은 옛날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아 오래된 디저트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가며 디저트를 굽기 시작했다. 유쾌하지만 깊이 있는 삶을 살고자 하며 통장 잔고에 여유가 생기는 그날 작지만 아늑한 디저트 카페를 오픈하는 꿈을 꾸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화려하진 않지만 자유롭고 여유가 넘치는 도시, 이민자들이 오랜 시간 모여 살았기 때문인지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 골목골목마다 오랜 역사가 넘쳐흐르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들을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브루클린은 맨해튼과는 또 다른 뉴욕의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은 바로 이곳, 브루클린의 매력에 담뿍 빠진 지은이가 전하는 브루클린에서의 설레는 하루하루에 대한 이야기이다. 브루클린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 프로젝트를 구경하고, 주말 아침 그린 마켓에서 신선한 채소와 싱그러운 과일을 사고, 튼튼한 헬멧과 편안한 플랫슈즈로 무장하고 자전거로 출근하는 등 조금은 사소하지만 애정 넘치는 눈으로 도시를 관찰하며 보고 느낀 지은이의 의미 있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