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레인저스 16
글쓴이
존 플래너건 저
출판사
와이즈아이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플래너건

원래 TV 및 광고 작가로 오래 활동한 바 있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그는 자신의 12살짜리 아들 마이클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 주고,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기 위해 직접 쓴 20편의 단편소설을 다듬어 시리즈화했다. 「레인저스」시리즈는 14개 국가에서 출간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고,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한 해외 각국의 아동서 분야 문학상 후보로 여러 번 선정되었다. 작가는 현재 아내 리오니와 함께 시드니 교외 맨리의 해변에서 살면서, 『레인저스』의 후속 시리즈를 집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들을 위한 유럽 풍 어드벤처 판타지인 「레인저스」시리즈는 기사들에 비해 체구가 작고 근육질은 아니지만, 민첩함과 재빠른 판단력, 은신보행, 화살, 단검 등 필살의 무기, 뛰어난 재치, 중요한 정보 수집 능력 등으로 기사에 못지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왕국을 위해 공을 세우면서 커다란 활약을 하는 레인저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윌은 레인저 견습생으로 훈련하고 활동하면서 자신 속에 숨어 있던 커다란 용기와 자신감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레인저의 길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16권은 홀트가 자신의 쌍둥이 동생인 페리스가 홀트의 국왕 자리를 빼앗아 다스리고 있는 영지를 호레이스, 윌과 함께 찾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곳에는 사이비 교주인 테니슨이 주민들을 선동하고 혼란시켜 페리스의 국왕 자리를 빼앗고 인근 지역들을 지배하려는 야욕을 품고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홀트는 윌과 호레이스의 도움을 받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이번 모험을 무사히 마치게 됩니다. 일출의 전사가 된 호레이스와 여전히 빛나는 윌의 활약을 기대해 보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