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전주(全州), 호는 여천(礪川)이다. 세종대왕신문 발행인으로 세종 왕자 밀성군파종회학술이사, 백강 이경여 문중 이사다. 중앙일간지에서 2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한 뒤 고려대, 서울시립대, 서울시민대, 극동대 등에서 강의를 했다. 저서에는 『세종의 공부』, 『조선 명문가 독서교육법』, 『이 경기장에서는 내가 최고다』 등 20여 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자살, 왕따, 학교폭력, 공부스트레스……. 무한경쟁사회에 내몰린 10대들의 현주소다. 이런 10대들의 문제는 어떻게 풀 수 있을까?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다. 전문가의 조언도 필요하지만, 그 문제를 누구보다 피부로 느끼고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은 당연히 부모다. 10대가 아프면 부모도 아플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책은 이런 부모의 마음과 10대의 고민과 해답을 담은 책이다. 「10대가 아프다」의 이상주 저자 또한 아들(고1), 딸(고3)을 키우는 아빠다. 10대 아들과 딸을 키우면서 느끼고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다.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아빠의 편지글은 가장 가까이 살면서도 굳게 닫힌 방문을 사이에 두고 타인처럼 살아가는 10대들의 마음을 열어줄 최고의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