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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싱킹
글쓴이
아트 마크먼 저
출판사
진성북스
출판일
201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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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트 마크먼

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이다. 그는 자신을 ‘행동하는 과학자’라고 소개한다. 인지심리학의 통찰력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왕성한 연구는 세계 유수의 기업에 컨설팅하면서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는 인문학, 사회학, 행동과학을 접목해 기업, 정부, 비영리단체, 군 등에 인간의 역동성에 대해 가르치는 텍사스 대학의 ‘조직의 인재 육성(HDO)’ 프로그램의 설립을 주도하였다. 또한 [뉴욕 타임즈], [사이콜로지 투데이], [허핑턴 포스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유수 언론에 연간 100여 차례 주요 기사를 게재하며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스마트하게 바꾸도록 힘써왔다. 세계적 학술지인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의 편집장으로 오래 동안 활동하였고, 150여 편의 논문도 발표하였다.

저서로는 『스마트 싱킹』, 『스마트 체인지』, 『뇌는 왜 그렇게 생각할까?』 등 10여편이 있다. 미국 브라운대에서 심리학 학사, 일리노이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웨스턴대, 컬럼비아대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텍사스대에서 IC2 연구소장 겸 ‘애너벨 아이리언 워즈햄 센테니얼’ 교수로서 인지심리학과 마케팅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숨어 있던 창의성의 비밀을 밝힌다!

보통 사람들은 지능이 높을수록 똑똑한 행동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마크먼 교수는 연구를 통해 지능과 스마트한 행동의 상관관계가 그다지 크지 않음을 증명한다. 한 연구에서는 지능검사 결과 높은 점수를 받은 아이들을 35년 동안 추적하여 결국 인생의 성공과 지능지수는 그다지 상관없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중요한 것은 스마트한 행동으로 이끄는 것은 바로 ‘생각의 습관’이라는 것이다. 스마트한 습관은 정보와 행동을 연결해 행동을 합리적으로 수행하도록 하는 일관된 변환(consistent mapping)으로 형성된다. 곧 스마트 싱킹은 실천을 통해 행동으로 익혀야 한다는 뜻이다. 스마트한 습관을 창조하여 고품질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야 스마트 싱킹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려면 끊임없이 ‘왜’라고 물어야 한다. ‘왜’라는 질문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사물의 원리를 설명하는 인과적 지식이기 때문이다. 스마트 싱킹에 필요한 고품질 지식은 바로 이 인과적 지식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이 책은 일반인이 고품질 지식을 얻어 스마트 싱킹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문제를 글로 설명하기, 자신에게 설명해 보기 등 문제해결 방법과 회사와 가정에서 스마트한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8가지 방법이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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