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문학적 사유로 본 사회
글쓴이
김선학 저
출판사
새미
출판일
2012년 5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선학

부산 출생으로, 「현대문학」을 통해서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부산여대(현 신라대학교) 교수를 거쳐 동국대 교수가 되었다. 「부산여대 학보」, 「동대신문」 주간을 역임했다. 저서로 『비평정신과 삶의 인식』, 『현실과 언어의 그물』, 『범부의 문학과 불교주변』, 『한국현대문학사』, 『시에 잠긴 한국인의 생각』, 『문학개론강좌』, 『문학의 빙하기』, 『안 읽는 사람들과 사는 세상』,『환장할 세상의 정감적 담론』, 『현대시론』, 『경주의 소설문학』(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지난 세기 말에서 21세기까지의 사회의 모습을 저자의 문학적인 사유와 행적을 통해 말하고 있는 글이다. 캠퍼스 너머로 바라본 사회의 모습, 정치적으로 이념적인 격랑이 대학까지 밀려왔던 시절, 그리고 자유당 독재, 4·19, 5·16 군사정변 등 격변의 시절 동안 저자가 분노하고 절망했던 언어에 각인해 왔던 생각의 파편들이 이 글 속에 담겨 있다. 1부 문학적 사유로 건진 생각, 2부 도전과 응전, 3부 속-전파에 실은 문학 수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