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 교수를 퇴임한 후 현재는 같은 학교 명예교수와 현장(顯藏)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빈탕한데 맞혀놀이』 『유영모의 귀일신학』 『가득소리 가온소리 바닥소리』 등 다석 관련 도서를 쓰거나 엮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19년 기미년 독립선언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그 정신을 기독교 안에서 다시 살려내고자 민족의 역사를 발굴 분석하고 그 안에서 기독교의 과거를 성찰하였다. 또 이를 오늘의 분단 현실을 극복하는 자양분으로 삼고 나아가 영성에 기반한 기독교 교리와 사상 안에서 재해석하여, 100주년 이후의 기독교를 모색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