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금리는 경제의 미래를 알고 있다
글쓴이
박종연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종연

2001년 KB선물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일을 계기로 채권시장에 입문했다. 2004년 교보투자신탁운용회사의 채권모델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거쳐 2005년부터 2017년까지 NH투자증권(구 우리투자증권)의 채권 애널리스트로 재직했다. 12년의 애널리스트 기간 동안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조선일보&FnGuide>, <헤럴드경제>, <뉴스핌> 등이 주관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상에서 채권부문 총 25회가 넘는 최다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2015년에는 한국은행 총재의 표창장을 받았다. 2018년 IBK연금보험으로 이직해 주식, 채권, 해외투자 등 유가증권 운용을 총괄하는 증권운용부장을 맡고 있다.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라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2남 6녀의 막내로 태어난 저자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부모님의 가르침대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2009년에 연세대학교 경제학석사 과정을 마쳤고, 2014년에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9년부터 중앙대학교 지식경영학부에서 ‘국제금융론’을 강의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연합인포맥스TV <주간전망대>의 고정패널로 출연하는 등 방송 및 기타 강연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경제분야 유튜브 채널인 ‘경제와춤을TV’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1년 만에 다시 나타난 미국채 시장의 장단기 금리 차 역전!
금리에 반영된 미래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금리가 말하는 미래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금리는 그 어느 지표보다 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경제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이 책에는 기초적인 금리 지식과 함께 금리에 반영된 향후 국내외 경제전망이 담겨 있다. 특히 여러 종류의 금리와 각 금리 간의 스프레드에 나타난 중요한 정보들을 통해 경제의 미래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짐작해볼 수 있다. 비록 현재 금리에 반영된 미래 경제의 모습은 암울하지만, 한편으로 새로운 정책 대응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 경제의 미래에 대한 답을 찾아보자.

이 책은 2016년 출간한 『금리는 경제의 미래를 알고 있다』의 개정판으로, 2019년 최신 데이터를 반영해 다시 한 번 경제의 미래를 전망한다. 최근 미국채 시장에서 다시 나타나고 있는 일부 구간의 장단기 금리 차 역전은 향후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한다는 점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015년 12월을 기점으로 미 연준(연방준비제도이사회)은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해 어느새 2.25~2.50% 수준에 이르렀다. 그동안의 금리 인상이 바야흐로 경제에 부담을 주기 시작한 것으로 여겨진다. 금리에 투영된 경기침체 신호를 무시할 것인가, 아니면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책적인 대응을 할 것인가. 이제 다시 선택의 시간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