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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진한고문론의 전개와 실현 양상
글쓴이
하지영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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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지영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초빙교수.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선 후기 한문산문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 후기 사유와 글쓰기 방식에 나타난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8세기 조선과 일본 문단에서의 상고적 문학론의 배경과 그 추이」 「혜담집蕙?集에 나타난 19세기 사랑과 욕망」 등 다수의 논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8세기 진한고문론의 전개 양상을 검토하고, 실제 산문에서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살펴본 책

진한고문론은 문장 학습의 전범으로 선진양한의 산문을 존숭하는 문학론으로서 당송고문론에 상대되는 개념이다. 진한고문론의 전개 양상을 고찰하는 것은 재도적 문학이 주류를 차지하던 한국 한문학사에서 문예에 대한 욕구를 긍정하고 발산하였던 또 다른 담론의 축을 재구하는 작업으로서의 의미를 갖고 있다. 저자는 대표적인 인물인 신유한, 이용휴, 유한준을 주목하고 그들의 글쓰기 특징을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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