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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나쁜 버릇 고치기 5·3·3의 기적
글쓴이
장성욱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19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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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성욱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방송국에서 PD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코헨유니버시티 등에서 늦깎이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PD 재직 중에는 [딩동댕 유치원] [만들어 볼까요] 등 주로 어린이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상담 공부를 한 이후에는 [토닥토닥 마음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4주후愛]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상담전문가로 출연과 자문을 했으며, 서울가정법원에서 상담전문위원·자녀양육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로 있으면서 유치원, 학교, 기업, 교회 등에서 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며,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상담하고 자녀와 부모,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성공적인 양육은 사랑과 훈육의 두 날개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새가 하늘을 잘 날려면 두 날개가 균형을 이루어야 하듯이, 성공적인 자녀 양육을 하려면 사랑과 훈육의 두 날개를 균형 있게 사용해야 한다. “사랑”은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수용해 주는 것이며, “훈육”은 아이의 행동을 ‘일관성 있게 바로잡아’ 주는 것이다. 둘 중에서 사랑의 날개를 먼저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데, 사랑도 올바르게 표현하여야 한다. “친구와 싸워도, 공부를 못해도 엄마 아빠는 내 편이야. 나를 사랑하니까.”라는 확신이 아이의 마음에 깊이 들어갈 때, 훈육은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하루 단 5분만 시간을 내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해 주는 ‘5분특별놀이’, 말을 듣지 않을 때 소리 지르거나 때리지 않고 기적같이 나쁜 습관을 교정해 주는 ‘3초의 명령과 3분의 타임아웃’. 이 책이 제시하는 사랑과 훈육의 양 날개는 이렇게 간단하다. 이 모든 방법이 차근차근 단계에 맞게 서술되어 있고 부모가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이나 궁금해할 부분까지 망라하여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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