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전래놀이
우리 반 아이들은 책을 읽지 않으려 한다. 특히 전래놀이에 관한 책은 더더욱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는 전래놀이에 관한 책이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딱딱하고 어려운 말이 많이 나와서 읽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참 재미있게 만들었구나 생각했다. 어쩜 우리들의 맘을 족집게처럼 찍어 냈는지 웃음이 나왔다. 체육 시간에 할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하면서 전래놀이의 중요성과 상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다.
정말일까?
정말로 체육 시간에 할 수 있는 놀이일까?
다문화가정 아이들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