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
글쓴이
래리 셰켈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19년 3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래리 셰켈

올해의 미국 대통령 과학교사상을 여섯 차례 수상한 과학교사 출신의 대중과학 전문 칼럼니스트. 남서부 위스콘신주 시골의 가족 농장에서 아홉 자녀 중 한 명으로 태어나 자랐다. 대학 졸업 후 교사 일을 시작하였고, 그 후 38년 이상 토마 지역 고등학교에서 4천여 명의 학생에게 물리학과 항공우주과학을 가르쳤다. 대통령상 외에도 올해의 지역 교사상을 세 번 받았고, 콜어워드, 탠디어워드, 위스콘신 물리교사상 등 과학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상을 받았다. 신문과 과학 잡지에 기사를 기고하고, 과학올림피아드 코치이자 로봇공학 멘토로 활동하며 자신의 과학 지식을 나누고 있다. 또한 보이즈앤걸즈 아메리카클럽, 로터리클럽, 어린이 박물관, 과학교사컨벤션 등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를 하며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실용적인지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항상 궁금했던 것들(I Always Wondered about That》, 《나도 궁금했던 것들(I Wondered about That Too)》, 《계속 궁금한 것들(I Just Keep Wondering)》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실은 나도 과학이 알고 싶었어 1 :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기초과학 상식 126』은 미국 ‘국민 과학선생님’이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교양서다. 첨단과학 시대를 사는 오늘날 과학상식은 청소년과 성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교양이 되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과학 원리에 대해 호기심을 품더라도 쉽게 이해되는 설명을 듣기는 어렵다. 이에 저자는 20여 년간 과학 칼럼을 연재하며 가장 많이 받았던 126가지 질문들을 엄선하여 독자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푸는 동시에 삶과 세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했다.

‘산소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불타는 걸까?’ ‘당황하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인간의 기술이 진보하는 동안 왜 다른 동물들은 그러지 못했을까?’ 등 책 속 질문들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서 의문조차 갖지 못했던 것부터 다소 심오하고 철학적인 것까지 광범위하다. 이런 질문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재미있는 읽을거리이면서, 꽉 막혔던 궁금증까지 해소해 준다. 과학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도 과학이 너무 어려워 아예 알기를 포기했던 사람도, 이 책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과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