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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으로 읽는 얼굴 소통 심리학
글쓴이
김서원 저
출판사
문예춘추사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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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서원

페이스 리딩 경영 컨설팅 대표. 이십대 초반, 방송국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얼굴을 접했다. 그들의 얼굴은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만나는 사람이 쌓일수록 성격, 생활습관, 인간관계 등 많은 것을 그들의 얼굴에서 읽을 수 있었다. 사람들의 얼굴에 대한 관심이 커져 얼굴 공부를 시작했고 어느덧 27년을 넘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고, KB국민은행, 삼성생명, 교보생명, 여성경제인협회, 공공기관 등에서 리더들의 얼굴을 컨설팅하기도 했다. 최근엔 인사 조직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대덕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를 거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27년 넘게 얼굴 관련 일을 해온 결과 얼굴 공부는 사람 공부임을 느꼈다고. 사람의 형상은 음양오행의 이치를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음양오행을 알아야 몸의 기운과 기질, 재능, 적성까지 알 수 있다고. 저자의 두 번째 저서인 《얼굴 소통 심리학》은 사람의 얼굴을 읽는 일에 동양의 기본 원리인 ‘음양오행 이론’을 도입했다. 얼굴형을 다섯 가지로 분류하고, 그에 따른 성격, 기질, 길흉, 인간관계, 건강을 분석했다. 첫 저서로 《끌리는 얼굴에 숨겨진 비밀, 페이스 리딩》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상대를 간파하려면 얼굴부터 읽어라!
27년 동안 수많은 얼굴을 분석한
‘페이스 리딩’ 전문가 김서원의 얼굴 읽기 노하우

우리나라 국민 50% 이상은 목형(木形)이다. 머리가 좋으며 학문에 뜻을 품은 경우가 많다. 학자나 종교인뿐만 아니라 인내를 요구하는 예술가 중에 목형이 많다. 스티브 잡스, 이문세, 신격호,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등이 대표적인 목형이다. 화국(火國)인 일본에는 정화형, 목화형(木火形) 얼굴이 주를 이루는데 한국인과 턱 생김새부터가 달라 쉽게 구분된다. 순진하고 착해 사기 당하기 쉬우나 이 점만 주의하면 길한 운으로 생을 살게 된다. 앤디 워홀, 정용진, 박명수, 김희선, 고소영, 송지효, 김성령, 공유 등이 목형에 속한다. 중국인의 절반 이상은 토형(土形)인데 우리나라에는 드문 얼굴형이다.

지난 27년 동안 수많은 얼굴을 읽고, 보다 체계적으로 얼굴을 읽기 위해 노력해온 페이스 리딩 전문가 김서원은 『오행으로 읽는 얼굴 소통 심리학』에서 사람들의 얼굴형을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목형(木形), 화형(火形), 토형(土形), 금형(金形), 수형(水形), 다섯 가지로 유형화한 후 유형별로 상생인 관계, 상극인 관계를 분석했다. 저자는 말한다. 때로는 상극인 관계도 서로에게 적절한 자극이 되어 서로를 발전시키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고. 딱 한 가지 유형으로 정의될 수 있는 사람은 없지만, 자신에게 해당되는 얼굴형을 찾아서 고유한 매력을 발산하면 끌리는 얼굴이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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