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물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세계 최고의 철강왕이 된 박태준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전해 줄『철강왕 박태준』이 출간되었습니다. ‘짧은 인생을 영원한 조국에’ 바쳤던 철강왕 박태준은 군인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고, 기업가로서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끈 위대한 일꾼이었습니다.
박태준은 철은 산업의 쌀이라는 신념으로 포항제철의 성공이 곧 조국에 보답하는 길이며 남다른 추진력과 지도력으로 황량한 벌판에 세계가 놀랄 만한 제철소를 짓고 한국 산업화의 중심에 우뚝 섰습니다. 특히 ‘제철소 건설에 실패하면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는 우향우 정신과, 자금 공급이 중단되는 숱한 위기에도 제철소 건설을 위한 집념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을 해낸 박태준의 열정과 의지를 배워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