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늘에 흩날리는 눈 속의 불티
글쓴이
아키타 요시노부 저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
2019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키타 요시노부

1973년생. 1991년 17세의 나이로 제3회 판타지 소설 대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하나의 불똥의 눈 속』으로 데뷔, 2년의 침묵을 거친 후 『마술사 오펜의 외로운 여행』을 통해 만화영화, 게임, 미디어 믹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소설은 일본 내 누계 판매부수 1,000만부라는 기록적인 판매를 기록했다. 『카나스피커』로 문예작품에 도전하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로서 ‘슬레이어즈 시리즈’의 칸자카 하지메와 자주 비교되며, 실제로 공동 작업물을 내놓기도 한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오니와 수라, 숙명을 짊어진 두 사람의 여행이 시작된다──.
일본 현지 시리즈 누계 1000만부인 「마술사 오펜」의 저자가 10대에 써낸 환상의 데뷔작!


최강의 수라로서 살아가는 남자, 오오토리는 사람들이 전부 오니에게 죽고 초토화된 마을을 찾아갔다가 단 혼자 살아남은 소녀를 만난다. 그녀의 이름은 요야. 오니의 피를 이은 소녀였다. 수라의 역할은 오니를 베는 것이지만, 오오토리는 요야의 손을 잡고 여행에 나서기로 한다. 소녀의 숨겨진 힘을 노리는 자들이 앞길을 막는 가운데, 오오토리는 어째서 목숨을 걸고 요야를 지키는가? ──『마술사 오펜』의 작가 아키타 요시노부가 10대에 쓴 선명하고 강렬한 데뷔작! 저자의 원점이 되는 이야기에 특별 단편을 수록.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