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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이랑 카톡하기
글쓴이
오상준 저
출판사
호밀밭
출판일
2019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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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상준

서강대 철학과(경제학 부전공) 졸업 후 국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27년째 ‘적자생존’의 길을 걷고 있다. 적자생존이란 적고 기록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뜻. 경제부, 사회부, 정치부, 문화부, 해양수산부, 의료과학부 등을 거쳐 현재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남극이랑 카톡하기』(호밀밭,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를 썼고 『하루를 살아도 후회 없이 살고 싶다』(걷는나무), 『일상과 주거』(한울), 『부산의 노래, 노래 속의 부산』(부산발전연구원),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과 인문학의 대화』(부산과학기술협의회)의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부산대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것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쓰는 데 밑거름이 됐다. ‘부산은 무엇을 기억하는가’ 시리즈로 2012년 3월 이달의 기자상을, ‘부산을 극지 연구 허브로’ 시리즈로 2014년 일경언론상 장려상을, 2021년 제2회 한국바른언론인대상(지역언론 부문)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남극 개척사부터 남극 생활의 비밀, 남극의 동식물과 자연환경까지
남극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맛보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남극 개척사를 포함해 남극 생활의 아기자기한 비밀, 남극의 자연환경과 동식물, 남극의 과학, 남극으로 가는 길, 국내외 극지체험시설 등 남극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다. 당시 남극 개척에 앞장섰던 사람과의 심층인터뷰는 남극 개척 초기의 어려운 여건과 이들이 지닌 불굴의 도전정신, 모험심, 탐험정신에 공감하게 하며 남극 개척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아직 남극에 관해 공부해야 할 것이 더 많지만 2년간 시리즈를 쓰고 준비하고 남극을 취재하면서 알게 된 지식과 느낀 경험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용기를 내어 책을 썼다. 남극이 여러 가지 제약으로 직접 가기는 쉽지 않지만 우리 일상생활과 의외로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함께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 머리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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