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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학
글쓴이
정기훈 저
출판사
문진
출판일
2019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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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기훈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대전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졸업(신계내과학 및 본초학 한의학박사)

계림한의원 원장(전)
대전광역시 중구한의사회 재무, 감사(전)
대전광역시한의사회 대의원(전)
대전광역시한의사회 학술이사 및 부회장(전)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전)
동신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겸임교수(전)
중부대학교 한방제약과학과 겸임교수(전)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예과장, 한의학과장(전)
대한본초학회 이사(현)
대한한의학방제학회 이사(현)
대한고금의학회 회장(현)

『東垣脾胃論譯釋』(공역, 대성문화사, 1992)
『한약자원가공』(공저, 충청남도교육청, 2006)
『瀕湖脈學按』(공저, 도서출판 초락당, 2007)
『포제학』 「天論」(편저, 도서출판 문진, 2008)
『藥務關係法規』(편저, 도서출판 문진, 2008)
『藥務關係法規』(편저, 도서출판 문진, 2009)
『地精錄(人蔘學)』(공저, 도서출판 문진, 2009)
『명방60수』(공역, 도서출판 문진, 2014)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포제학』은 포제학의 총론을 정리한 서적으로 크게 '포제의 개념 및 역사'와 '1차 포제방법' 및 '2차 포제방법' 등 3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제의 개념 및 역사' 편에서는 기존의 서적들보다 풍부하고 자세하게 포제학 역사에 대하여 기술을 하고 있어 다른 분야에 비해 덜 연구된 포제학 역사를 새롭게 일괄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본초학을 비롯한 한의학 발전상을 이해하는데도 크게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1차 및 2차 포제방법' 편에서는 채취, 정제, 절제, 포자 등을 기술하고 있는데 특히 포제 시 사용되는 보료(輔料)에 대해 기존의 서적보다 상세한 언급을 하고 있어 상용보료의 성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고, 구체적인 포제 방법에서도 기존 서적에서 설명이 누락되거나 잘못된 부분을 많이 보완·수정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 서적에서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분쇄, 추출, 증발, 증류, 건조, 저장, 살균, 포장 등에 대해서 참고그림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어 학부생이나 초학자의 개념 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적으로 본 책은 한약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포제학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교과서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한약 전문가들에게는 보다 깊은 포제학 연구에 있어 참고서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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