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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체라도 발견했으면 좋겠어
글쓴이
백승권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19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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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승권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07년부터 카피를 쓰고 있다. 2020년 『광고회사를 떠나며』를 썼다. 2019년 산문집 『너의 시체라도 발견했으면 좋겠어』를 썼다. 2017년 산문집 『저녁이 없는 삶』,『연애의 허상』을 썼다. 2018년 단편 소설 ‘버스는 오지 않는다’ 로 광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글렌 굴드, 한스 짐머,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 김훈, 신형철, 이충걸 작가의 문장, 크리스토퍼 놀란, 데이빗 핀처, 리들리 스콧, 스티브 맥퀸, 폴 토마스 앤더슨, 요르고스 란티모스, 루카 구아다니노, 박찬욱 감독의 영화들을 좋아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 96편의 원고 중 43편을 실었다. 2017년 5월 중순부터 2019년 2월 초까지 쓰였다. 수록된 글들 중, 러브리스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가장 많이 읽혔다. 책 제목은 버닝에 대한 글 제목에서 가져왔다. 최종 후보작 중엔 우리의 20세기에 대한 글 제목인 '오르가즘. 펑크. 생리. 페미니즘'이 있었다. 청년 마르크스를 본 후 당장 서점으로 가 공산당 선언을 구매했다. 아직 안 읽음. 가장 충격 받은 한국영화는 죄 많은 소녀. 글이 아쉬워 편집 과정에서 제외시켰다. 에이리언: 커버넌트, 혹성탈출: 종의 전쟁, 셰이프 오브 워터, 쓰리 빌보드는 국내 개봉 당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광고 카피라이팅을 담당했다. 수록된 글 중 두 편은 영화관에서 혼자 봤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레이디 버드 요르고스 란티모스, 스티브 맥퀸, 루카 구아다니노, 마틴 맥도나, 테일러 쉐리던, 폴 토마스 앤더슨,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작품들은 더 공부하고 싶다. 미드에 대한 글은 한편이다. 빅 리틀 라이즈 2019년 2월 백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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