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경기도 제사유적
글쓴이
채미하 저
출판사
경기문화재단
출판일
2018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채미하

경희대학교 사학과에서 문학사 · 문학석사 ·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인하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박사후연구원(2004.11~2005.10),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2008.9~2011.8), 한성대학교 한국고대사연구소 학술연구원(2013.9~2016.8), 고려대학교 동아시아문화교류연구소 연구교수(2016.12~2019.11) 및 경희대 · 경희사이버대 · 서울교대 · 충남대 · 서일대 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교통대학교 시간강사로 재직 중이며, 신라사학회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저서 및 공저로는 『신라 국가제사와 왕권』(혜안, 2008), 『신라의 오례와 왕권』(혜안, 2015), 『일제강점기 언론의 신라상 왜곡』(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7), 『한국고대국가제의와 정치』(혜안, 2018)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신라의 冊封儀禮와 그 기능」(『사학연구』127, 2017), 「진성왕 전후의 외교문서와 신라」(『한국사연구』179, 2017), 「애장왕?헌강왕대의 대일외교와 그 활용」(『신라사학보』44, 2018), 「백제 웅진시기 조상제사와 壇」(『한국고대사탐구』33, 2019), 「문무왕?신문왕대의 대일본관계」(『사총』99, 2020), 「사로국의 성장과 유이민」(『신라사학보』50, 2020), 「삼한의 ‘祭天’과 동예 舞天의 포용성」(『백제문화』62, 202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본서는 조선시대 경기도의 국가제사와 지방제사의 내용을 살펴보고 그것을 분석함으로써 경기도 제사유적의 현재를 살펴 본 것이다. 조선시대 경기도 제사유적과 관련된 기록은 주로 중앙정부 주도나 지방관아가 주체가 되어 편찬한 관찬지리서나 『조선왕조실록』등에서 찾을 수 있다. 본서에서 살펴 본 관찬지리서는 『신증동국여지 승람』과 『여지도서』, 1871년에 편찬된 『경기읍지』이다. 이 중 『신증동국여지승람』 사묘조의 경기도 제사유적은 대체로 160개로, 3단壇 1묘廟와 기타 제사가 보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