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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보다 돈 공부
글쓴이
이권복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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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권복

대학에 합격하자마자 주식계좌를 만들어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50만 원으로 시작한 주식투자는 스물여섯에 1억 원이 되었고,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한 블로그는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고3 수시 합격 후 각종 주식 강연회를 찾아다니고 주식투자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읽으며 공부를 시작했으며, 대학에서 경영학, 경제학 등을 전공해 투자에 대한 실력을 쌓아나갔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패스트캠퍼스에서 직장인들을 위한 재테크 강의를 했고, 뱅크샐러드, 삼성생명 등과 콘텐츠를 만들었다. 지금은 한국포스증권에서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식투자에 관련된 유튜브 채널에 함께하고 있다. 매일 아침 5만 명의 사람에게 경제뉴스를 요약 · 전달해주는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곳에서 강연 제안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열심히 했을 뿐인데, 뭐가 잘못된 걸까?”
빵빵한 스펙도, 피·땀·눈물도
무쓸모인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잘 사는 법

지금 여기의 대한민국에선, 더 이상 여태까지 통했던 명문대 성공공식이 통하지 않는다. 이전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님·선생님 말씀 잘 듣고 중학교 때부터 성적관리에 들어가 좋은 고등학교, 끝으로 이른바 ‘알아주는’ 대학교를 나오면 먹고 사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 그러나 현재의 20·30대는 명문대학교를 나오고 이른바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종다양한 스펙을 제대로 갖춰도 취업하기 힘들다. 말 그대로 ‘빵빵한 스펙도, 피·땀·눈물도 무쓸모’인 게 현실이다. 우리가 ‘토익’으로 대표되는 기존 시스템을 그저 따라가기만 한다면, 다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현실 혹은 미래를 피할 수 없다.

저자 이권복(꿈꾸는 자본가)은 이 정해진 공식을 깨부술 방법을 이야기한다. 바로 ‘돈 공부’다. 우리는 여태까지 다른 모든 건 심각하게 붙들고 앉아 골똘히 고민하며 공부했지만, 돈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다. 이 책은 여태까지 우리가 멋모르고 토익 공부에만 열중했던 이유, 부의 크기는 당신의 생각의 크기에 달려 있다는 것,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 주식과 부동산으로 대표되는 재테크 방법까지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우리 주변의 실생활의 예를 들어가며 쉽고 자세히, 그리고 촘촘하게 담았다.

더 나아가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건 우리가 웃어넘겼던 공식의 맨 마지막이었던, ‘치킨집’과 ‘과로사’와 ‘아사’가 아닌 다른 미래를 그려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미래가 이룰 수 있는 것임을 깨닫고, 생각의 방향을 바꿔 내가 주체가 되는 ‘돈 공부’를 시작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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