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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앨리스의 이상한 인문학
글쓴이
이남석 저
출판사
옥당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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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석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엮는 하이브리드형 작가이자 심리학자이다. 살아오면서 마주한 자신의 한계와 실수의 원인을 이론적으로 분석해서 얻은 교훈을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며 직접 실행하는 도전을 좋아한다. 도전 과정에서 새롭게 얻은 교훈과 여러 상담 상황에 적용해서 검증된 교훈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그동안 사업 기획자, 콘텐츠 기획자, 학습 애니메이션 기획자, 번역가, 도서 기획자, 과학·경영 칼럼니스트, 다큐멘터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했다.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인지과학과 협동과정을 거쳐 WCU 인터랙션 사이언스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 한림대학교·서강대학교 심리학 강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초빙 연구원, 교육과학기술부 WIST 정보운영실장 등을 거쳐 현재 심리변화행동연구소 소장과 서촌의 인문학 카페 ‘여기인가’ 공동 대표로 활동하며 심리학의 실제적 적용에 힘쓰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따분해』, 『이대로 어른이 되어도 괜찮을까요?』, 『무삭제 심리학』, 『뭘 해도 괜찮아』, 『사랑을 물어봐도 될까요』, 『자아 놀이 공원』, 『인지편향 사전』 등이 있으며, 중국과 대만 등에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만나는 인문학 파노라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수학자이자 논리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이 한 아이를 위해 쓴 동화이지만,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이 “앨리스는 어른만 읽어라”라고 했을 정도로 단순한 환상 동화가 아니다. ‘인문 지식의 보고’라 할 수 있는 책에는 철학, 정신분석학, 논리학, 심리학, 생물학, 물리학, 정치학 등에 자극을 주는 풍부한 상상력의 원천이 숨어 있다.

『앨리스의 이상한 인문학』은 친숙한 원작을 발판 삼아 명쾌한 서술과 유쾌한 설명으로 철학, 과학, 심리학, 언어학, 법학 등 인문학의 다양한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질문부터 발랄한 질문까지 폭넓게 묻고 답한다. 앨리스와 함께 유쾌한 인문학 탐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상을 한층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틀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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