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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해주지 않는 부모놀이 101가지
글쓴이
장현웅 저
출판사
나무수
출판일
201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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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현웅

베트남의 선상가옥에서 힘든 삶을 영위해가는 한 가족을 우연히 폴라로이드로 찍게 되었다. 폴라로이드를 처음 본다는 그들의 입가에 번지는 미소들. 한 장의 사진으로 전할 수 있는 흐뭇함과 따뜻함……. 사진을 찍다 보면 카메라 기종이나 사진의 주제에 점점 욕심이 생기는 반면 정작 작지만 중요한 것들은 간과하기도 한다. 그때마다 선상가옥에서의 경험을 떠올린다. 그리고 생각한다. 사진을 함께 나누고 그것을 행복해질 수 있다면 정말 즐겁지 않을까? 사진을 통해 좀 더 따뜻해지고 즐거울 수 있는 일들을 여전히 계획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 박사과정까지 무사히 수료하였다. 두 번의 사진 개인전을 열었고 여러 번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2008년 대구사진비엔날레 부대 행사인 '꿈꾸는 카메라'를 기획했고, Holiday in Polaroid 행사를 매년 기획하고 있다. 여러 번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다.

궁금한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아 항상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를 좋아하며, 사진과 관련된 따뜻한 행사들을 기획하고 있다. 좀 더 나은 '사진을 통한 나눔'을 고민하면서 언젠가 지구본을 돌려 손가락으로 가리켰던 그곳, '카리브 해'로 가족들과 함께 떠날 꿈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동생과 함께한 『안녕, 폴라앤로모』, 『사소한 발견』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초등학교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101가지.

4세부터 7세의 아이에게는 부모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신나게 뛰어노는 것이 중요하다. 바쁜 맞벌이 생활에도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고민하던 저자는 아이와 좀 더 많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아이와 함께하면 좋을 구체적인 놀이를 계획했다. 그리고 수년 동안 주말에 걸쳐 온 가족이 특별한 도구 없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놀이와 집과 야외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뛰어놀며 체험하는 놀이를 경험했다. 그 결과물이 이 책으로, 아이가 첫 도장과 통장을 만들며 자아존중감 터득하기, 흙으로 나만의 전용 그릇을 만들며 정서지능을 키우고 도미노를 세우며 끈기 배우기, 콩을 심고 키우며 관찰하기와 수확하는 즐거움 느끼기 등 아이의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고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놀이 101가지를 담았다. 또한 다양한 실내 놀이와 실외 놀이 101가지를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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