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는 삼국 시대 역대 임금의 이야기에서부터 훌륭한 인물의 이야기, 그리고 당시의 문화와 종교 행사 등을 여러 분야로 나누어 각 50권에 걸쳐 다양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삼국사기』는 그 양이 방대할 뿐만 아니라 내용 또한 다양해서, 자칫 지루하고 복잡하다는 오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되는 삼국사기』는 원전의 내용 중 재미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가려 뽑아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삼국사기』를 좀 더 쉽게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역사적 배경 상식들을 따로 꼼꼼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가 되는 삼국사기』로는 역사와 상식을 한꺼번에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