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거, 뭐라고 생각해?”
원더 홀에 드나든 지 수개월. 하루히로 일행은 조금씩 그러나 착실하게 실력을 쌓아 미로를 공략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색 중에 본적 없는 ‘구멍’을 발견한다.
지난번…… 분명히 3일 전에 이 장소를 지나쳤을 때는 없었던 구멍.
그것은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에어리어일지도 모르며, 처음으로 들어간 팀은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발을 들일지 말지 망설이는 하루히로였으나, 괴짜가 많지만 실력은 있다고 평판이 나 있는 토키무네 팀이 나타나 합동으로 수색을 제안한다.
재 속에서 태어난 모험담은 새로운 만남과 함께 계속된다.
灰と幻想のグリムガル 5
ⓒ 2015 by AO JYUMONJI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5 by OVERLA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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