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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탈출
글쓴이
최윤희 저
출판사
부광출판사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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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윤희

국회 보좌관 출신으로 현재는 부동산투자 자문회사 랜드존 대표다.
다양한 현장경험과 강연을 통해 다양한 부동산과 투자의 노하우를 체득한 부동산고수다.
본격적으로 부동산과 인연을 맺은 건 개인적으로 토지투자로 큰 돈을 벌고 나서 부터다.
그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투자노하우와 부동산철학을 다방면으로 전하며 투자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건국대에서 글로벌 경영수업을 받았고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과 성공대상(토지분석부문)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강남부자가 선택한 부동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땅에 완전한 부동산과 안전한 부동산은 존재하는가.
부동산투자는 불편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다.
불편한 것과 위험한 것은 서로 다른 의미를 내포한다. 불편할수록 안전성 확보가 수월한 경우가 있으므로.
불편함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선택할 것인가?
불편해도 안전을 선택하는 게 유리할 것이다. 위험방지를 위해선 어느 수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반드시 필요로 하는 부동산의 특징이 있다. 인구의 다양화이다. 존재가치 높은 부동산의 특징이다. 빈 부동산은 많은 상황이지만 그 가운데 유동인구와 이동인구가 많은 경우는 관광공간으로 적격이다. 실수요 공간이다.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부동산이란, 사람과 부동산의 연결 상태가 양호한 것을 의미한다. 사람과 부동산이 단절된, 분리된 상태의 부동산은 불량이다. 지역에서 불필요한 부동산인 것. 개발하는 사람 따로, 개발지역 사용자 따로, 이런 현상은 높은 공실현상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지역에서 필요한 건 부동산의 규모가 아닌 인구규모다. 대형부동산을 통해 대규모 인구를 유입시키는 건 쉽지 않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시간 낭비+허비가 심하다. 하나 작은 부동산을 통해 인구유입속도를 낼 수 있는 건 상대적으로 수월한 사안. 가격 크기의 차이 때문이다. 대형부동산은 거품의 크기 역시 대형급이기 마련. 언제나 그렇듯 대형부동산은 거품에 크게 방치,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김없다. 큰 부동산엔 ‘큰 재료’가 이미 투입되었기에 큰 가격을 동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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