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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박 대리는 어떻게 판매왕이 되었을까
글쓴이
최정남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9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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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남

23년간 최고의 글로벌 소비재 회사에서 영업, 마케팅을 했다. 업계에 여성이 거의 없던 시기에 영업에 도전하여 자신만의 영업 시스템과 노하우를 쌓으며 지금까지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다. 결과를 내는 영업의 스킬뿐 아니라 고객에게 도움을 준다는 사명으로 <한국세일즈코칭협회>를 운영하며 세일즈 마케팅 코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내성적인 박 대리는 어떻게 판매왕이 되었을까?》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정보의 대칭 시대!
영업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 말라고?

“대단하시네요, 여자분이 영업을 하시다니!”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성격이 좋으신가 봐요, 술도 잘 드시겠네요?”

저자는 23년째 최고의 글로벌 회사에서 영업, 마케팅 일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영업에 대한 수많은 선입견과 싸우며 영업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 영업은 직급이 무엇이든 회사의 대표로서 고객사를 응대하는 일이다. 영업은 통계나 제품의 질에 앞서 고객을 만난다. 그래서 영업은 결국 사람의 일이다.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일이다.

과거에는 영업자와 고객이 가진 정보의 양이 확연하게 차이났다. 그래서 과거의 ‘영업’이란 그저 입과 발이었다. 고객을 사로잡는 화려한 언변과 화술, 무조건 달리는 성실성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고객 역시 넘쳐나는 정보를 쥐고 있다. 정보의 대칭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기에 고객과 함께 파트너로서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해결해나가는 공감적 자세와 해결사 역할이 추가로 필요하다. 현재의 그리고 미래의 영업은 입과 발, 더하여 머리와 가슴이 더해졌다. 즉 시장과 상황을 냉철하게 이해하는 전략과 시스템, 고객 입장 이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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