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 삶이 불행하고 힘들다고 느끼는 그 순간마저도 당신의 삶 자체는 절대 불행하지 않다. 왜냐하면 당신의 삶은 단 한 번도 당신에게 불행해라고 말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당신이 불행해지기를 원치도 않는다. 당신의 삶이 당신이 불행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면, 당신이 그렇게 느끼고 있을 뿐이다. 그것은 느낌이다. 사실이 아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삶의 부정적인 것들에 익숙하다. 처음으로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상처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그 상처와 매 순간 살면서 겪는 부정적인 것들이 모여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는 당신이 되었다. 그리고는 내 삶은 행복하지 않다고 정의를 내렸다. 당연한 사람의 마음이다. 하지만 『결국 행복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에서는 삶은 결코 불행하지 않다고 이야기 한다. 삶 그 자체는 행복한 것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나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시작하여 꿈, 사랑, 이별, 인간관계, 사회생활까지 우리 일상에서 누구나 부딪히는 고민들에 대한 생각들을 책에 실었다. 우리 모두가 고민하는 그런 내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