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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
글쓴이
최영기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9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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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영기

서울대 수학교육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수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로체스터대학교에서 대수적 위상수학(Algebraic topology)을 전공으로 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시에 수학과 수학교육 두 분야를 아울러 연구했다. 또한 서울대학교 과학영재교육 원장을 역임하며 한국의 영재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수학의 기능적인 측면에 익숙한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수학이 추구하는 정신과 이로부터 느끼는 감동이야말로 수학의 가장 큰 가치임을 알리기 위해 여러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서가명강 03 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2』,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3』,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4』, 『대장 수 뽑기 대소동』, 『어떤 삼각형의 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서울대 학생들이 듣는 인기 강의를
일반인들도 듣고 배울 수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가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은 2017년 여름부터 ‘서가명강’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강의를 펼쳤으며, 매회 약 100여 명의 청중들은 명강의의 향연에 감동하고 열광했다. 이 배움의 현장을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앞으로 독자들에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은 서울대 수학교육과 최영기 교수가 수학의 아름다움에 대한 깊고 넓은 단상을 편안한 언어로 풀어낸 대중교양서다. 저자는 수학이 단순한 계산의 반복, 복잡한 수식을 풀어내는 지겨운 과정이 전부라는 편견을 깨고자 이 책에서 수학의 정신과 그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자 노력했다. 저자는 “수학에는 감동이 있다!”라고 말한다. 완벽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수학을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눈을 더 행복한 곳으로 향하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수학을 싫어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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