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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글쓴이
사사키 후미오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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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사키 후미오

편집자이자 미니멀리스트. 1979년에 태어났으며 와세다대학교 교육학 부를 졸업했다. 갓켄출판의 아이돌 잡지 <붐> 편집부, 인파스 퍼블리케이션즈의 월간 문화잡지 <스튜디오 보이스> 편집부를 거쳐, 출판사 와니북스에서 근무했다. 2014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누마하타 나오키와 함께 미니멀리즘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자 ‘Minimal&ism-less is future’라는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며, NHK ‘오하요우 니혼’ 미니멀리스트 특집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미니멀리즘을 소개한 저서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일본에서 16만 부 이상 팔렸고, 해외 21개국에 번역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웹 매거진 <와니북아웃WANIBOOKOUT>에서 ‘나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월간지 <무스비>에서 ‘반경 5m에서의 환경학’을 연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노력과 재능의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습관을 만들어가는 방법!
물건을 줄일수록 행복해지는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담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사사키 후미오의가 몇 가지 규칙만으로 누구나 원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영어공부, 운동, 금연, 다이어트, 딱 10분만 일찍 일어나기 등 새해 다짐들은 어느새 흐지부지되기 일쑤다. 결심한 것을 꾸준히 실천하기란 왜 이렇게 어려울까? 저자는 이것이 의지력이나 인내의 문제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사람들은 의지력이 강해야 영어공부든 다이어트든 결심한 행동을 지속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또 성장을 보상으로 여기면 자주 한계에 부딪히고 성장하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는 계속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신호와 보상을 설계하고 조그마한 장애물도 없앨 때, 고민이나 결단 없이 무의식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라서 신호를 설계하고 몇 가지 규칙만 알면 누구나 원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3년간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몸에 새로 익히기 위해 직접 연구하고 실천하며 얻은 ‘습관을 만드는 50단계’를 자세하게 소개한다. 먼저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하지 않을 일을 정하고, 버리고 싶은 습관은 진입장벽을 높이고, 제3자의 시선으로 생각하고, 일단 눈앞의 목표만 보고, 조금씩 수준을 올리는 등 50단계를 거쳐 각자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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