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이 끝나고 맞이한 첫 학교 행사가
설마 했던 [이세계 영지에서의 바다 학교]?!
이세계 영주지만, 내 본업은 고등학생. 여름 방학도 끝나고 학업에 힘쓰기 위해 학교에 갔더니, 그곳에 나의 신부 엑셀리아가 있었다! 듣자 하니 일본과 이세계를 교류시키는 시범 모델로 전학을 온 모양인데?! 도대체 어떤 방법을 쓴 거야……? ※ 미우 씨가 하룻밤 만에 손써줬습니다. 이리하여 시작된 파란만장한 새학기. 그 첫 행사인 “바다 학교” 장소를 정하는 학급 회의에서 설마 했던 이세계가 후보지로?! 내 영지에 관광 자원이 있었나……? 이리하여 다음 과제, 이세계 관광 진흥이 시작됐다!! 이세계 ⇒ 일상 판타지 제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