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두시의 장법과 격률
글쓴이
이영주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영주

字는 伯眞, 號는 韻山.
1955년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였고, 본관은 眞 城이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 학과에서 30여 년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국고 전시가를 강의하다가 퇴직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두시의 장법과 격률』, 『한국 시화에 보이는 두시』, 『한자자의론』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이백과 한유의 시 전부를 번역하고 해설하여 『이태백시집』(총 8권, 공저), 『완역 한유시 전집』 (총 2권, 공저)을 출간하였다. 두보 시를 완역하고 역대의 대표적인 주석을 함께 번역하여 수록하는 작업을 여러 교수와 함께 30년 이상 진행해 왔고 그 결과물을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에서 순차적으로 출간해 오고 있다. 『운산한시 甲申集』, 『운산한시 乙酉集』, 『운산한시 丙申丁酉集』 등의 자작 한시집을 출간하였고, 이외에도 기존에 출간한 여러 한시집을 번역하여 새로 출간할 예정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한시협회에서 매주 한 차례 한시를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역대의 두시 주석서를 보면 대부분 개별 시 하나하나를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격률이나 장법을 분석할 때에도 어떤 특정 현상을 다룰 뿐 전체를 포괄하지 못하였다. 이 점은 청대 제가도 마찬가지여서 그들의 분석을 따라 두시를 읽을 때면 나무는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 두시의 장법과 격률에 보이는 여러 현상을 관통하는 원리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다. 필자는 오래 숙고 끝에 두시 장법과 격률의 여러 현상을 ‘질서’의 원리로 일관하여 설명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고, 이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