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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과 수출가이드
글쓴이
최종훈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19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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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훈

저자는 학천이라는 시골에서 태어나 포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대구에서 대학생활을 보냈다.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영어에세이 대회(Academic Essay Writing)에서 수상한 계기로, 여행과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였다. 이후 호주로 유학을 간 후 비즈니스 레터쓰기와 무역법 공부에 심취했다.

사회에 첫발을 디디며 초창기에 홍콩과 미국을 중심으로 코레스 업무와 섬유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차차 국내의 유명 스포츠 브랜드 의류회사인 코오롱스포츠, 엘레쎄, 아디다스 코리아 등에 영업을 하였다. 그런 후 의류 생산회사에 근무하면서 중국 생산 수입업무를 주관하였다.

20여 년간 국내 유수의 패션회사들과 업무를 진행하고 해외영업부 책임실무자로 일하며 영업, 계약, 생산관리, 수출입, 은행 네고 업무까지 여러 부서를 총괄함으로써 무역에 대한 실질적인 실무자가 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2019년 출간한 『무역과 수출가이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수년간 국제 비즈니스와 무역/해외영업부 책임실무자로 일하고 있으며, 이 도서는 누구나 수출할 수 있도록 순서와 기술을 열정적으로 집필한 최고의 무역 수출실무서이다. 100% 전문가, 실무가로서 이론과 경험이 축적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이론과 함께 현장의 생생한 실무를 서식, 문제, 케이스 별로 설명하며 현장 실무를 그대로 담아내려 애썼다. 그것이 이 시대 독자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이고 요구라는 것이 저자의 믿음이다.

책에서는 때론 이론가가 봤을 때 쉬운 단어, 사소하거나 간과하게 느끼는 부분도 처음 접하는 일반인을 위해 상세히 기록하였다. 예로 들면 제5장 해외에 샘플 발송하기와 같은 경우 하나하나 봉투를 포장하는 방법에서 인보이스(Invoice)를 적고 부치는 방법까지 세심히 기술하였다.

더불어 현장 실무자들을 위해 Sight L/C와 Usance L/C, 그리고 Straight B/L(기명식 선하증권)과 Order B/L(지시식 선하증권) 등 다소 어려운 주제들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중요한 부분임에도 실무에서 5~6년 물음표로 내버려두는 문제들을 잘 기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제15장 비즈니스 일기에서는 개인적인 일기노트를 자유스럽게 수필형태로 쏟아내어 조금이라도 현장감과 독자의 느낌, 공감을 함께하려 애썼다. 각국의 FTA협정과 미·중 무역 갈등으로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산업시대에, 수출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무역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고 이에 이 책이 알찬 밑거름이 될 것이다. 딱딱할 수 있는 기술서에 넘치지 않게 잔잔히 인문학적, 미적요소를 추가하여 읽는 재미도 보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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