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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글쓴이
댄싱스네일 저
출판사
허밍버드
출판일
2019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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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말도 안 되는 공상을 하며 산책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 후 그림과 마음의 상관관계 에 관심을 갖고 미술심리상담사 과정을 수료했다. 상담센터에서 미술치료사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이제 는 매일 그리고 쓰는 자가 치유를 생활화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적당히 가까운 사이』,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으며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되었다. 『아주 단순하고 사소한 기쁨』, 『더 포스터북 by 댄싱스네일』 등 다수의 도서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인스타그램 @dancing.snail
브런치 brunch.co.kr/@dancingsnail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다 로그아웃해 줄래요?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땐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도움이 되거든요."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과 공존하며 나를 충전하는 법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숨은 주역!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댄싱스네일’의 첫 번째 에세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는 타고난 ‘그림 실력’과 ‘공감 능력’으로 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낸 베일에 싸인 일러스트레이터 ‘댄싱스네일’의 첫 번째 에세이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등 마치 보고만 있어도 위로가 되는 그림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던 작가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오랜 시간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겪으며 상담을 받아 온 작가는 무기력과 우울은 병이 아니라고, 특별한 게 아니라고 말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 몸을 돌보는 것처럼, 무기력증이 찾아왔을 때 역시 마음을 보살피면 된다고 이야기하며 경험에서 체득한 ‘마음 충전법’을 전한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에 실린 마음 충전법은 결코 거창하지 않다. 작고 시시하고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때로는 쓸데없는 생각과 일상 속 소소한 행동들이 생각지도 못한 위로와 즐거움이 된다고 작가는 말한다. 그리고 묻는다.
“텅 빈 마음을 빵빵하게 채워 줄 당신만의 작은 의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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