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성도의 영원한 안식
글쓴이
리처드 백스터 저
출판사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일
2019년 3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처드 백스터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는 1638년 영국 국교회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로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청교도 혁명 때는 의회파에 속하여 크롬웰군의 군목으로 일했다. 왕정복고 후 찰스 2세가 궁정 사제로 선임하고 국교회 주교직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했다. 1662년 ‘통일령’의 공포와 함께 국교회를 떠나 박해를 받으면서 비국교도 목사로서 설교를 계속했다. 1685년 국교회를 중상했다는 이유로 18개월간 투옥되기도 했다. 그가 저술한 책은 200권이 넘으며, 그 가운데 『성도의 영원한 안식』, 『회심으로의 초대』, 『참된 목자』가 유명하다. 키더민스터의 교인들과 비국교도들이 세운 그의 기념비를 통해 그가 신앙심 깊고 용기 있으며, 재능이 뛰어난 청교도였음을 알 수 있다.
“1641년부터 1660년까지 이곳은 리처드 백스터의 일터였다. 이제 여기는 그의 기독교적 지식과 목회적 충실로 인해서 그와 똑같이 유명하게 되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분열의 시대 속에서 그는 일치와 이해를 옹호했고, 영원한 평안의 길을 제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C. S. 루이스, 존 파이퍼, 제임스 패커 추천 도서
성도들의 죽음에 관한 최고의 명작
370년 동안 수많은 성도의 영혼을 어루만진 따뜻한 고전


리처드 백스터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죽어가는 사람이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설교한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평생 건강이 좋지 않았다. 결국 건강이 점점 악화되었고, 마침내 죽음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때 그의 곁에는 성경책 한 권밖에 없었다. 백스터는 성경을 펼쳐 읽으며 안식에 대해 묵상했다. 그는 안식을 묵상하면서 천국을 체험했다. 이 책에는 그가 묵상하고 체험한 안식에 관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나님을 향한 백스터의 갈망과 열정,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고 싶어 하는 그의 간절함이 가득 담겨 있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성도의 죽음에 관한 최고의 명작이다. 이 책은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 주제인 영원한 안식에 관해 소개한다. 안식의 본질, 안식을 준비하는 방법, 어떤 자들이 안식을 누리는지, 안식을 잃은 자들은 어떤 불행에 처하는지, 이 땅에서 천국의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여기에 더하여 천국을 묵상하는데 가장 적합한 시간과 장소와 마음의 상태, 그리고 감정과 독백과 기도를 사용하는 방법 등을 가르쳐 준다.

이 책은 1650년에 출간된 후 370년 동안 수많은 성도의 심령을 어루만졌다. C. S. 루이스, 존 파이퍼, 제임스 패커 등 저명한 학자와 신학자, 그리고 목회자들이 극찬한 이 책은 긴 세월 많은 성도에게 뛰어난 영감과 큰 은혜를 주었다. 이 책의 저자인 백스터는 이 책이 “내 생의 모든 연구보다 나에게 더 유익을 주었다”고 말한다. 그의 작품이 200권이 넘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의 작품 가운데 이 책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고백이다.

『성도의 영원한 안식』은 영원한 안식을 갈망하는 모든 성도가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죽음을 앞두고 있거나 병마에 시달리는 이들, 그리고 인생의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강력한 위로를 줄 것이다. 또한 이 땅에서 고된 삶을 사는 모든 성도에게 위로와 삶에 대한 기쁨, 그리고 안식에 대한 큰 소망을 안겨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