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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 멋과 문화의 북부
글쓴이
마르시아 드상티스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9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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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르시아 드상티스

프랑스에 각별한 애정을 지닌 저널리스트이자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 작가. 미국 ABC, CBS, NBC에서 뉴스 프로듀서로 일하다 작가로 변신하여 〈보그〉, 〈마리 클레르〉, 〈오프라 매거진〉, 〈모어〉, 〈뉴욕타임스〉 등에 정기적으로 여행 에세이를 기고하고 있다. 탁월한 여행 작가에게 주는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Lowell Thomas Travel Journalism Award)’을 4차례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슬라브어학과 문학을 전공, 국제법 외교학 전문대학원인 플래처 스쿨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해 동안 파리에서 거주하고 일했으며, 대표작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기존 정보서와 다른 그녀만의 통찰과 풍부한 이야기로 수많은 독자와 책 협회의 인정을 받으며 다관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프랑스로 떠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당신의 여행이 처음이든 101번째든, 새로운 감동을 얻게 된다!”

저자 마르시아 드상티스는 매년 탁월한 여행 작가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을 4차례 수상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훔치며 그녀를 일약 스타로 만든 베스트셀러이다. 한국판은 책의 내용을 눈으로도 감상할 수 있게 풍부한 사진 자료를 곁들였고,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북부와 남부 편으로 나누어 전격 출간했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틈만 나면 프랑스 전국을 누비며 수년 간 현지에 머물렀던 저자의 체험에 바탕 되었다. 엄선한 여행지들과 총망라되는 프랑스 역사, 문화, 예술, 인물의 이야기에서 美 ABC, CBS, NBC 뉴스의 프로듀서로 일했던 저자의 혜안과 식견을 느낄 수 있다. 교양 지식과 여행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최초의 프랑스 인문학 투어에, 프랑스에 가보지 못한 사람은 물론이고 수십 번 프랑스를 드나들던 사람이라도 뜻밖의 감동을 마주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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