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실에!
미소녀 임원 4명 + 덤 1명, 학생 여러분을 위해……, 과거를 돌아보겠습니다.
시작은 너무나 충격적이었다.“평범한 인간에게는 흥미 없(자주 규제).” ……기념비적인 시리즈 1권에서 설마하니 자주규제. 이야기를 시작했다 하면 언제나 반복되는 일상. 폭주하는 망상과 푸르디푸른 청춘. 여기를 보아도 내용을 알 수 없는 작품 소개……, 덕분에 여러 가지로 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시절이 있기에 비로소 지금이 있는 법. 모든 것이 특별했던 십대의 나날. 끝이 아니다, 이것은 시작이다.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 둘로 가죠. 하나, 둘!
“이걸로, 제32대 헤키요 고교 학생회, 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