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한 귀퉁이를 장식했던 난세의 인물들이 전해주는
최고의 나, 최고의 조직을 만드는 난세의 경영법!
춘추전국시대로부터 당나라에 이르기까지 난세를 극복한 영웅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시대와 인간, 삶을 통찰한 최고의 텍스트 『삼국지』 『사기』 『전국책』 『손자병법』 『회남자』 『논어』 『도덕경』 『인물지』 등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동양 최고의 고전을 통해 난세를 이기는 최고의 지혜와 통찰을 전달한다.
책은 역사의 고비 고비마다 진정한 리얼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였던 그들의 삶을 통해 ‘난세의 인재 등용법’ ‘난세의 출사표’ ‘난세의 처세법’ ‘난세를 경영하는 법’ 등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4가지 주제를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난세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삶의 통찰력이란 무엇이며, 살아남는 자와 사라지는 자는 누구이며, 흥망을 좌우하는 인재의 조건은 무엇인지 등 난세를 이길 수 있는 최고의 지혜와 해법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