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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글쓴이
박소연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9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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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소연

직장인에 이어 직업인으로, 꾸준히 ‘일하는 사람’으로 사는 중이다.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기획하여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10만 직장인의 사랑을 받은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를 시작으로 《일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재능의 불시착》 등 일하는 모두를 대상으로 글을 쓰고 강연하는 삶을 산다.일하는 사람을 위한 콘텐츠 ‘시간과 생각’의 대표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하는 시간이(Work) 불행한데, 삶이(Life) 행복할 수 있을까?”
상위 0.1%의 진짜 워라밸 비결을 말하다

‘워라밸’은 이제 트렌드 수준을 넘어 삶의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회사에서의 시간이 끔찍하다면, 아무리 퇴근 후 취미생활이 만족스러운들 삶은 고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은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에서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누구보다 똑똑하게 일하면서 인생도 즐길 줄 아는 상위 0.1% 에이스 인재들의 진정한 워라밸 비결과 좋은 습관들을 공개한다.

회사에서의 시간이 끔찍하다면, 퇴근 후 두 시간의 취미생활이 아무리 만족스럽다 해도 삶은 여전히 고단할 수밖에 없다. 올리는 기획안은 모조리 반려되고, 고작 5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는 팀장에게 난도질을 당하는 하루를 생각해보라. 후배 직원에게 몇 번이나 강조했는데도 엉뚱한 결과물을 가져와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면? 좋게 말해도 꼬아서 듣는 이상한 직장 동료는 걸핏하면 회사 휴게실에서 내 흉을 보고 있다면 어떨까. 이런 상황에서 퇴근 후 독서 토론이, 요가 수업이, 전시회 관람이 아무리 만족스러운들, 그 삶이 행복하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직장인에게는 퇴근 후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계획만큼이나, 퇴근 전의 시간을 제대로 똑똑하게 쓰는 방법도 중요하다. 이 책은 일 잘하는 사람들, 특히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인생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의 노하우와 특별한 습관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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