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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만물상 트럭
글쓴이
문현미 저
출판사
시학
출판일
201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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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현미

문현미 시인은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국어교육학과와 독일 아헨대학교(문학박사)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1998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면서, 시집으로 『기다림은 얼굴이 없다』 『가산리 희망발전소로 오세요』 『아버지의 만물상 트럭』 『그날이 멀지 않다』 『깊고 푸른 섬』 『바람의 뼈로 현을 켜다』 『사랑이 돌아오는 시간』 등과 번역서 『라이너 마리아 릴케 문학선집』(1권∼4권) 안톤 슈낙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명시칼럼 『시를 사랑하는 동안 별은 빛나고』 등을 펴냈으며, 박인환문학상, 풀꽃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백석대학교 교수 및 백석문화예술관장으로 문학과 그림이 함께하는 예술의 현장을 일구어 가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현미 시인의 이번 다섯 번 째 시집에서는 인간 상실 현상과 생명 상실 추세로 인한 문명의 위기, 인간 실종의 불안에 대한 비판이 펼쳐진다. 달전과 불안, 방황과 소외를 극복하고 참생명 회복의 길, 진정한 인간성 확립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뇌와 번민이 시인의 시 속에 녹아 있다. 또한 그에 대한 대안으로 종교적 영성회복 운동을 통한 영혼 구원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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