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청소년을 위한 키워드로 이해하는 한국소설 50선
글쓴이
고인환 저
출판사
문학의숲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인환

경희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평론부분을 통해 등단하였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제7회 젊은평론가상(2006)을 받았다. 제8회 김달진문학상 젊은평론가상(2014)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저서로
『결핍, 글쓰기의 기원』(2003), 『말의 매혹: 일상의 빛을 찾다』(2005), 『공감과 곤혹 사이』(2007), 『한국문학 속의 명장면 50선』(2008), 『한국 근대문학의 주름』(2009), 『정공법의 문학』(2014), 『문학, 경계를 넘다』(2015), 『문학의 숨결』(2016) 등이 있다.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구
중심의 담론을 벗어나는 학문적 풍토를 마련하기 위해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비서구세계의 문화 담론을 공부하고 있다. 2015년 2월 말 '경희대학교 범-아프리카문화연구센터'를 개소하여 센터장을 맡아 비서구 세계의 소통과 연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 남아공 케이프타운 대학 아프리카연구센터의 초청으로 한 해를 방문교수로 지내며 연구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청소년의 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문학평론가의 소설 읽어주기
4년간 “고교독서평설” 연재


문학평론가이며 경희대 후마니타스 교수인 고인환이 우리나라 단편소설의 이해를 돕는 작품 해설집을 발간했다. 『고교독서평설』에 소개했던 글들을 모아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엮었다. 근현대의 대표 작품 50편을 선별하여 작품의 배경이 된 시대 상황과 주제, 작품을 이끌어가는 기법, 줄거리 등을 세세하게 읽어주며 청소년 독자들을 소설 속으로 안내한다. 소설은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과 사유를 안겨주지만 소설의 배경지식을 알면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우리 문학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독서의 양이 방대한 문학평론가로서의 저자는 작가와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우리 문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소설에는 동시대의 현실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작가들은 소설을 통해 우리가 발 디디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보다 나은 삶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독자들은 이러한 소설(소설가)과 대화하며 각자의 모습을 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전망해 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지요.” -「머리말」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